
[CBR] 토드 필립스 감독의 '조커'의 주연을 맡은 배우 호아킨 피닉스는 그가 배역을 맡은 직후 캐릭터를 만들어내기 위해 조커의 시그네쳐인 사악한 웃음을 만들어내기 위한 영감을 찾는것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달 말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세계 첫 프리미어를 앞두고 있는 '조커'의 프로모션을 시작한 호아킨 피닉스는 이탈리아의 주간 잡지인 일 베네르디와의 인터뷰를 통해 '조커'의 사악한 웃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공개했다.
"(조커의 웃음을 찾는것으로) 나는 시작했다. 나는 웃음을 조절할수 없는 정신적인 장애인 '병적인 웃음 유발 (Pathological Laughter)' 환자들의 웃음을 담은 비디오를 보았다."
영화의 첫번째 예고편에서 그는 한 스탠드업 코미디언의 쇼를 보면서 오싹한 웃음소리를 낸다. 그 자신조차 멈출수 없어보이는 그의 웃음은 지하철 승객들에게 불편함을 안겨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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